스포츠분석  
프리미엄 1월 11일 농구분석 원주 동부 vs 창원 LG 2429 토찾사
[직전경기분석]원주 동부 VS 창원 LG 직전경기분석
1/8일 : 울산 모비스  73 - 66  원주 동부

울산 모비스가 4쿼터 11득점을 올린 네이트 밀러의 활약으로 원주 동부를 꺾고 승리하였다. 모비스는  4쿼터 찰스 로드가 5반칙퇴장
당하며 위기에 처했으나 오히려 네이트 밀러의 활약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동부는 김주성이 컨디션난조로 결장하며
높이에 우위를 이어가지 못했다.


1쿼터 동부는 변칙수비를 선보였다. 한정원이 로드를 막고 김창모에게 함지훈의 수비를 맡겼다. 한정원은 1쿼터 3점슛 두개를 터트
리며 수비뿐만 아니라 득점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모비스는 1쿼터 양동근이 3점슛 두개를 포함해 8득점을 올리며 대등한 경기를 유지했다. 18-17 한점차 모비스의 리드.


찰스 로드는 이날 3점슛 포함 18득점 8리바운드 2스틸 2블록슛으로 활약했다.


로드는 16득점 14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로드와 자존심 싸움을 이어갔다.


찰스 로드는 맥키네스를 블로킹하는등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의욕이 앞서는 모습이었다.


찰스 로드가 없는 골밑에서는 확실히 동부가 모비스를 압도하는 모습이었다.


4쿼터 7분여를 남겨놓고 찰스 로드가 5반칙 퇴장을 당했다. 가뜩이나 6점차 리드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 모비스에게는 대위기였다.


하지만 예상외로 모비스는 김광철과 네이트 밀러의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었고,경기종료 20초전 밀러가 결정적인 득점에 성공하며
동부와의 스코어를 벌렸다. 밀러는 4쿼터에만 11득점을 하였다. 

1/7일 : 안양 KGC  86 - 72  창원 LG

안양 KGC가 창원 LG를 꺾고 올시즌 LG전 4연승을 달렸다. 오세근-사이먼 트윈타워가 단단히 중심을 잡아주고 사익스,이정현이
펄펄 날아다니며 LG를 압도했다. KGC는 부상에서 복귀한 양희종도 투입하며 컨디션을 확인하였다. LG는 메이스와 리틀이 분전
했지만 국내선수들의 득점지원이 부족했다. 4쿼터 10득점을 올리며 분전한 기승호도 승패가 거의 기운뒤에 활약한것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는 못했다.


창원 LG의 출발은 좋았다. 메이스가 골밑에서 사이먼을 상대로 적극적인 몸싸움을 펼치며 13득점을 올려 기세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1쿼터 초반 뒤쳐졌던 안양 KGC는 오세근과 사이먼이 중심을 잡아가며 추격을 하기 시작했다.


2쿼터 KGC는 리바운드에서 강점을 보인 동시에 이를 빠른 속공으로 연결시키며 손쉬운 득점이 이어갔다.


2쿼터 LG는 마리오 리틀이 12득점을 올리며 득점을 이끌었다. 국내선수의 득점은 최승욱이 올린 단 2점이 전부였다.


KGC 사익스와 이정현은 속공에서 강점을 보였다. 사이먼이 리바운드에서 첫패스를 빨리 연결시켜 주며 스피드를 잘 살릴 수 있었다.


경기내내 신경전을 펼쳤던 사이먼과 메이스는 이 덩크슛으로 신경전의 정점을 찍었다.


4쿼터 양희종의 컨디션까지 점검한 KGC는 89-72로 대승을 거뒀다.


[프리뷰]관전포인트

원주 동부 - 창원 LG

​ 

원주 동부

-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중이다. 최근 체력적인 어려움이 팀성적과 연결되는 모습이다.

- 지난 경기 김주성이 컨디션 저하로 출전하지 않았었다. 동부에 노장선수들이 많아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체력문제가 대두될 수 있다.

- 평균 리바운드 41.29개로 높이에서는 LG를 압도하고 있다. 메이스와의 싸움마저 이겨낸다면 LG골밑은 무주공산이 될 확률이 높다.

 

창원 LG

-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중이다. 국내선수들의 득점부진으로 힘든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 3점슈터가 없다. 이미 김영환,기승호에게 3점슈터역할을 맡기는 일은 포기한듯하다. 

  마리오 리틀도 LG에 영입된 후 3점슛보다 돌파공격을 더 선호하고 있다.

- 메이스외에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없다. 특히 국내선수들의 득점력은 처참한 수준이다.

 

베팅가이드

 

- 최근 성적이 좋지 못한 두팀간의 대결이다. 동부는 직전경기인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체력적인 어려움을 드러내며 4쿼터 역전패 하였다.

  김주성의 컨디션이 좋지 못한것도 문제이다. LG는 외국인선수들만이 꾸준히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직전경기인 KGC전에서는 두자리

  수 득점을 올려준 국내선수가 한명도 없었다. 두팀다 이러한 이유로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맞대결한 10경기에서는 동부가 6승

  4패로 앞서고 있고 올시즌 맞대결 전적에서도 동부가 3승으로 앞서고 있다. 양팀이 맞붙은 최근 두경기에서는 기준점보다 낮은 득점을

  기록하였다. 로드와 메이스의 치열한 골밑 접전이 예상되며 이를 뒷받침할 선수들의 지원이 승부를 가를것으로 예상된다. LG는 리틀이외

  에는 뚜렷한 득점원이 없는 반면 동부는 맥키네스,허웅,윤호영등 LG보다 풍부하게 득점지원을 해줄 선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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