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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1월 13일 농구분석 덴버 너기츠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2623 토찾사
[직전경기분석]덴버 너기츠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직전경기분석

오클라호마 vs 덴버

 

덴버는 오클라호마의 트리플-더블(보통 한 경기에서 득점 , 리바운드 , 어시스트 부문 수치가 두 자리수 이상 

 

넘어간 걸 성공한 걸 의미한다.)머신인 러셀 웨스트브룩에게 무너지면서 1쿼터 득점마진 -2로 나름 분전했다.

 

2쿼터도 치열한 공방전 속에서 득점마진 +2로 동점인 상태에서 전반전을 마쳤다. 그리고 3쿼터 들어 웨스트브룩과 

 

스티브 아담스의 콤비 플레이를 막지 못하며 오클라호마에게 경기 분위기를 완전히 내줬다. 3쿼터에만 득점마진 

 

-8. 4쿼터도 웨스트브룩의 원맨쇼를 막지 못한 덴버의 수비라인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쿼터 득점마진 -7로 

 

무기력하게 무너진 덴버는 오클라호마 원정에서 15점차 대패를 당하며 5연패 부진에 빠졌다.

 

인디애나 vs 뉴욕

 

인디애나는 1쿼터부터 중반까지 공방전을 주고 받다가 제프 티그 , 몬타 엘리스의 득점력을 앞세워 뉴욕과의

 

간격을 서서히 벌렸다. 특히 2쿼터 득점마진 +15로 전반전에만 뉴욕에게 19점차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이후 3쿼터엔 폴 조지의 득점력을 앞세워 득점마진 +7로 점수차를 26점까지 벌리며

 

사실상 승부는 결정이 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인디애나의 경기력은 완벽했다. 결국 4쿼터 득점마진 -12로

 

점수차가 좁혀지긴 했지만 인디애나가 승리를 거두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 될 것은 없었다. 14점차 대승과 함께

 

5연승의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 나갔다.



[프리뷰]관전포인트

* 본 경기는 NBA 글로벌 게임 경기(정규시즌에 포함되있는 경기이지만 이벤트성이 짙은 경기)중 하나로 영국 런던에 위치한 O2 아레나라는 경기장에서 열리는 중립 경기다.

 

덴버 상황

 

덴버는 직전경기였던 오클라호마 원정 맞대결에서 오클라호마 에이스 러셀 웨스트브룩을 막지 못하며 15점 차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오클라호마전 대패 포함 현재 5연패의 부진에 빠져있는 덴버로선 최근 분위기는 상당히 좋지 못한 가운데 힘든 연초를 보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부상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직전경기에 결장했던 니콜라 요키치는 돌아올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엔 다닐로 갈리날리 , 개리 해리스 , 케네스 페리드 세 선수의 몸 상태가 좋지 못하다. 셋 모두 출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

 

윌슨 챈들러의 활약이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들쑥날쑥 거리는 가운데 셋 중 한 두 명만 빠져도 전력 공백이 크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인디애나 상황

 

인디애나는 직전경기였던 뉴욕과의 홈 맞대결에서 1쿼터부터 여유롭게 리드를 잡으며 14점 차 대승을 따냈다. 최근 5연승 상승세와 더불어 몬타 엘리스가 식스맨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가져간 가운데 나머지 선수들도 좋은 컨디션과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덕분에 폴 조지는 최근 들어 득점에만 신경 쓸 수 있게 됐다. 덴버가 자랑하는 두꺼운 로테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힘도 지녔다. CJ 마일스를 필두로 알 제퍼슨 , 엘리스 등 베테랑들이 주전들의 뒤를 받친다. 공격적인 포인트가드인 제프 티그는 1번 포지션(포인트가드)가 약한 덴버의 구멍을 훌륭하게 파고 들 것으로 보인다.

 

올시즌 서부 컨퍼런스 팀 상대 성적도 7승 6패로 나쁘지 않은 편이다.

 

배팅 가이드

 

현재 해외 배팅 업체 오즈들은 아직 이 경기에 대한 핸디캡 , 언오버를 제시하지 않았다.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중립경기이기 때문에 홈 , 원정에 성적이 의미가 없는 경기라고 볼 수 있다. 해외 배팅 포럼에선 연승 가도로 상승세에 올라있는 인디애나에게 힘을 더 많이 실어주고 있다.

 

양 팀은 지난 6번의 맞대결에서 3번의 언더와 3번의 오버가 나왔을 정도로 막상막하이다. 다만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있었던 런던 경기에서 다득점 경기가 단 한 차례 뿐이었다는 점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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