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프리미엄 1월 13일 농구분석 피닉스 선즈 vs 댈러스 매버릭스 2697 토찾사
[직전경기분석]피닉스 선즈 VS 댈러스 매버릭스 직전경기분석

피닉스 vs 클리블랜드 

 

피닉스는 1쿼터부터 러브 - 어빙 - 르브론 삼각편대의 힘에 밀려 득점마진 -13으로 경기 주도권을 내줬다. 

 

2쿼터엔 따라가기 바쁠 정도로 수비에서 상당히 고전을 면치 못했다. 2쿼터 막판까지 득점마진 -3으로 

 

클리블랜드에게 전반전 16점차 뒤진 가운데 마쳤다. 점수차가 많이 벌어졌지만 3쿼터 클리블랜드의 흔들린 

 

수비틈을 놓치지 않고 데빈 부커와 에릭 블렛소의 외곽포가 불을 뿜으며 득점마진 +13으로 점수차를 순식간에 

 

3점으로 좁혔다. 이후 4쿼터에선 계속해서 시소게임만 반복하다가 결국 4점차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미네소타 vs 댈러스

 

댈러스는 1쿼터부터 미네소타 3인방인 칼 앤써니 타운스와 앤드류 위긴스에게 수비에서 완전히 맹폭을 당하며 

 

경기 주도권을 내준채 출발했다. 2쿼터 득점마진 +6으로 바짝 추격했지만 전반전 8점차 뒤진 가운데 마쳤다.

 

1쿼터에 벌어진 득점마진 때문에 따라가기 바빴던 댈러스는 후반전 3쿼터 도중 미네소타의 영건 핵심 3인방 중 

 

한 명인 잭 라빈이 엉덩이 부상을 입으며 나간 공백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다. 결국 후반전(3,4쿼터) 스코어 

 

46-47. 1점차로 끝내 점수차를 좁히지 못한 댈러스는 9점차로 미네소타에게 패배를 당하며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프리뷰]관전포인트

* 본 경기는 NBA 글로벌 게임 경기로 멕시코에 위치한 멕시코시티 아레나에서 열리는 경기이다. 


참고로 NBA는 오래전부터 글로벌 게임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미국이 아닌 해외에서 이벤트성 경기를 1978년부터 치뤘고 , 1990년부턴 정규시즌에서도 이 글로벌 게임을 포함시키며 최근 5년간은 1월 중순경에 런던 , 멕시코에서 주로 경기를 하고 있다.

피닉스 상황

 

피닉스는 직전경기였던 클리블랜드와의 홈 맞대결에서 후반전 맹추격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4점차로 패하고 말았다. 클리블랜드전 패배로 3연패의 부진에 빠진 상황. 댈러스와의 경기가 펼쳐지는 장소는 앞서 언급했듯이 멕시코에서 열린다.

 

따라서 홈코트 이점은 없다. 올 시즌 내내 수비력 때문에 고전하고 있고 , 평균 실점이 무려 111.9점에 달한다. 그나마 수비 좀 한다는 선수들의 출전시간을 줄이는 대신 , 공격적인 가드진들로 로스터를 구성하고 있는데 별반 재미를 못보고 있다. 

 

주전 센터인 알렉스 렌을 제외하면 공격적인 성향을 지닌 빅맨 , 포워드 진도 없다. 결국 , 가드진의 경기 당일 야투 성공률에 따라 ㅡㅇ패가 갈리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이는 결코 긍정적인 현상은 아니다.

 

댈러스 상황

 

댈러스는 직전경기였던 미네소타 원정 맞대결에서 줄곧 끌려간 끝에 패배를 떠안았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대거 돌아왔다. 세스 커리와 함께 벤치 전력을 이끌어야 하는 JJ 바레아가 2경기 연속 정상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

 

덕 노비츠키도 출전시간 제한이 풀린 상태다. 앤드류 보거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긴 하지만 살라 메즈리 , 드와이트 포웰이 공백을 충분히 메울 수 있다. 피닉스를 상대로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포지션은 슈팅가드와 스몰포워드 포지션이다.

 

웨슬리 메튜스 , 해리슨 반즈는 TJ 워렌을 제외하면 마땅한 스윙맨(공격 코트에서 좌,우를 흔들며 기동력을 갖춘 자원.)라인이 없는 피닉스와의 매치업을 마음껏 즐길 것으로 보인다. 경험이 많은 베테랑들이 즐비한 만큼 멕시코 중립경기에 따른 어수선함도 피닉스보단 덜하다.

 

배팅 가이드

 

해외 배팅 업체 오즈들은 이 경기에서 양 팀에게 제로 핸디캡. 즉 , 어느 누구에게도 핸디캡을 부여하지 않았다. 이 경기도 앞선 첫번째 경기인 인디애나 - 덴버와 마찬가지로 중립국에서 열리는 경기이기 때문에 홈 , 원정에 대한 성적을 따지는게 무의미하다.

 

양 팀의 지난 11번 맞대결에서 6번의 오버 5번의 언더가 나왔기에 쉽게 선택하기도 어렵다. 해외 배팅 포럼에선 전문가들과 배터들 대부분이 피닉스의 낙승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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